2012년 01월 08일
다음에 해볼것
일단 예전 녹음한거 들으며 느낀것임
하나는
18 and life에서 고음올라갈때
오히려 성대를 낮추는 그느낌
he had no money no no good at home
에서
오히려 깔면서 고음올리는 그느낌
또는
가수코러스
사랑한후에
느낌
완전 호흡으로 부르는 그 발성
먹는발성
또는 그느낌으로 불렀던 엠맥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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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보고싶은거
사랑한후에 잘듣다보니까
난 입의 모양이 너무 찌그러짐.
첫번째 차이가 난 너무 위에서소리가 나고 코러스는 그렇지않음
그 원인은 입의 형태인데
완전히 느껴지는게 일단 혀와목
조여서 소리가 위에서부터시작.
복식호흡이 중요한게 아니라
입에서의 힘이중요한데
입의 둥근 시작점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게아니라
혀와목이 막 올라가고 조여지는게 너무나도느껴지더라
입의 둥근 시작점 형태를 유지하기 쉬운방법중하나가
목에 신경을쓰는게아니라
입천장뒤에 위쪽 천장부터 둥글게 상상하면서
소리가 그런식으로 나온다고 생각.
그렇게 시작해서 모든 둥근형태가 제자리에 버텨진 상태에서
소리가 나는것
가장 중요한건 시작점.
시작점 하비넷이 결국 제일 중요했다.
입의 풍부하고 둥근 형태를 유지시켜주고,
입천장 뒤에 그 공간을 살려줘서
(혀로막지않고)
그게뭐 두성도 되고 공명도 되는 공간이라는게 느껴지네.
그리로 소리를 내는게 맞는거같고.
# by | 2012/01/08 20:40 | 노래 | 트랙백



